세틀뱅크, 글로벌 결제시장 진출…MC 페이먼트와 MOU 체결

입력 2020-02-11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틀뱅크가 MC 페이먼트(Mobile Credit Payment)와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범아시아 결제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세틀뱅크는 세틀뱅크의 간편현금결제 서비스를 7개국(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스리랑카, 영국 등) 가맹점에서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MC 페이먼트는 알리페이, 위챗페이 등 글로벌 페이사들의 전자결제 서비스 공급사로, 세틀뱅크가 보유한 플랫폼ᆞ금융서비스 경쟁력과 국내 전자금융 결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또 양사는 동남아시아 은행 디지털화를 위해 현지 은행에 세틀뱅크의 간편현금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등 전자금융 서비스 도입에 필요한 마케팅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회사 관계자는 "캐시리스 사회(cashless society)로 진입 중인 글로벌 결제시장에 현금 사용의 불편함을 보완한 환경별 맞춤 서비스를 공급할 것"이라며 “MC 페이먼트와 함께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양사의 크로스보더 결제 협력을 토대로 편리한 금융 생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종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3] 기업설명회(IR)개최
[2025.12.03]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8,000
    • +2.95%
    • 이더리움
    • 3,141,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0.82%
    • 리플
    • 2,144
    • +1.28%
    • 솔라나
    • 130,800
    • +0.15%
    • 에이다
    • 406
    • -0.25%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14%
    • 체인링크
    • 13,260
    • +0.23%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