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써머스비’, 과일탄산주 시장 확대 이끈다

입력 2020-02-12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하이트진로)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국내 과일탄산주(Cider) 시장의 확대를 이끌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수입을 시작한 써머스비의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84.8% 증가, 2018년에는 전년 대비 92.5% 성장해 연평균 88.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초, 덴마크 맥주 1위 기업인 칼스버그사와 정식 수입 계약을 맺고 ‘써머스비’를 출시했다.

지난해에는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소비자 접점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직접 경험의 기회를 확대했으며, TV CF를 진행하고 써머스비의 청정한 자연의 이미지를 강조한 패키지 리뉴얼도 단행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올해에도 써머스비 라인업 강화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과일탄산주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인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0,000
    • -1.34%
    • 이더리움
    • 2,95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0.54%
    • 리플
    • 2,190
    • -0.41%
    • 솔라나
    • 126,400
    • -1.17%
    • 에이다
    • 420
    • -1.18%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1.48%
    • 체인링크
    • 13,180
    • -0.15%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