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저축銀, 북한어린이 돕기 활동 전개

입력 2008-09-24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년 연속 흑자경영을 유지하고 있는 프라임저축은행이 제36주년 창립기념을 맞아 “북녘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에 나섰다.

프라임저축은행은 지난 8월 25일 ‘평양 의학대학병원 소아병동’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정명훈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 후원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어린이 어깨동무와의 협약식 개최 및‘나눔100희망100 정기예금’상품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북한어린이 돕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눔100희망100 정기예금'은 세후이자 발생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프라임저축은행 부담으로 ‘어린이어깨동무’에 기부하는 사회공익적 상품이다. (3개월 이상 : 6.5%, 6개월 이상: 7.0%, 12개월 이상~18개월 미만 : 7.4%)

프라임저축은행 관계자는 “은행 자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 공헌에도 눈을 돌려 사회 전체의 성장에 이바지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1,000
    • +5.84%
    • 이더리움
    • 3,155,000
    • +7.9%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5.47%
    • 리플
    • 2,119
    • +5.58%
    • 솔라나
    • 134,500
    • +7.17%
    • 에이다
    • 410
    • +5.4%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9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2.72%
    • 체인링크
    • 13,810
    • +6.31%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