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맨스’ 김지석-유인영, 친구와 연인 사이…새벽 을왕리의 기억 ‘핑크빛?’

입력 2020-02-13 1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인영과 김지석이 '더 로맨스'에서 묘한 기류를 풍겼다.  (출처=JTBC '더 로맨스' 방송캡처)
▲유인영과 김지석이 '더 로맨스'에서 묘한 기류를 풍겼다. (출처=JTBC '더 로맨스' 방송캡처)

배우 유인영과 김지석의 묘한 기류가 눈길을 끈다.

13일 첫방송된 JTBC ‘더 로맨스’에서는 절친 짐지석과 유인영의 웹드라마 집필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지석은 “얘 아니면 안 될 것 같다”라며 직접 유인영 섭외에 나섰다. 유인영은 “오빠랑 엮이기 싫다”라고 하면서도 “다른 여사친이 있을 텐데 저에게 제안해준 게 고마웠다”라며 김지석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후 두 사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묘한 기류를 풍기기도했다. 특히 김지석은 “우리도 처음부터 친구 하자, 해서 친구가 된 건 아닐 거다”라며 “인영이가 나에게 남자로서의 감정이 10%도 없겠냐”라고 의미심장한 말은 남겼다.

이에 유인영은 “우리 인천 한번 가자. 처음 같이 간 곳 있지 않냐”라며 과거의 기억을 언급했다. 유인영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어느 새벽 함께 을왕리를 방문했다.

김지석은 “정말 새벽이었냐. 이 이야긴 하지 말자.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라며 “자다가 새벽에 네가 부르니까 나간 거냐”라고 믿을 수 없다는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29,000
    • -4.34%
    • 이더리움
    • 2,862,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29%
    • 리플
    • 2,036
    • -3.14%
    • 솔라나
    • 118,000
    • -5.75%
    • 에이다
    • 379
    • -3.32%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3.18%
    • 체인링크
    • 12,260
    • -3.99%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