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즈, 116억 규모 유증…“재무건전성 확보ㆍ주주이익 제고”

입력 2020-02-14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컨버즈는 14일 116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예정발행가액은 기준가액에 감자비율을 반영한 7730원이며, 납입일은 오는 4월 29일이다.

컨버즈는 현재 자본잠식 사유로 인해 감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사업에 대한 변화의 물꼬를 틀 준비를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감사의견 한정으로 인해 재무 건전성 확보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경영 개선계획의 일환으로 조달된 자금을 통해 차입규모를 줄여 이자비용을 절감하고 신규사업 진출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주이익제고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유상증자는 대표주관회사의 총액인수방식으로 진행된다”며 “청약미달에 의한 미발행 리스크는 없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허용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올해 코스피 100% 이상 상승 종목 11개...코스닥선 670% '폭등' 종목도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낮부터 포근 [날씨]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부산까지 2시간 30분"...인천발 KTX 직결 [집값은 철길을 타고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69,000
    • -1.56%
    • 이더리움
    • 2,720,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3.85%
    • 리플
    • 1,976
    • -1.1%
    • 솔라나
    • 116,200
    • +0.87%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0.67%
    • 체인링크
    • 12,030
    • -1.72%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