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92.59p, 상승(▲3.68p, +0.53%)마감. 개인 +851억, 외국인 -340억, 기관 -351억

입력 2020-02-1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8포인트(+0.53%) 상승한 692.5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85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40억 원을, 기관은 35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송(+6.8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오락·문화(+2.37%) IT H/W(+1.2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2.06%)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IT S/W & SVC(+0.58%) 통신방송서비스(+0.33%) 제조(+0.2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0.98%) 농림업(-0.98%) 유통(-0.5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엔터테인먼트(+3.12%), LBS(+2.68%), PCB생산(+1.59%), NFC(+1.38%), 카지노(+1.1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수산업(-1.72%), LED(-1.63%), 자전거(-1.03%), 풍력에너지(-0.91%), 원자력발전(-0.8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아이티엠반도체가 6.05% 오른 6만8400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5.06%), 셀트리온제약(+2.85%)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메지온(-10.29%), 헬릭스미스(-2.88%), 에코프로비엠(-2.49%)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W홀딩컴퍼니(+24.77%), 모바일어플라이언스(+21.07%), 풍강(+21.0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와이오엠(-25.54%), 아이엠텍(-24.10%), 이노인스트루먼트(-14.37%) 등은 하락했다. 대성엘텍(+30.00%), 초록뱀(+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3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16개다. 9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4원(+0.08%)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78원(+0.06%), 중국 위안화는 170원(+0.1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나혁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박동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6,000
    • +2.38%
    • 이더리움
    • 3,224,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1.85%
    • 리플
    • 2,147
    • +2.43%
    • 솔라나
    • 135,200
    • +3.36%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457
    • -3.38%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0.85%
    • 체인링크
    • 13,620
    • +3.5%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