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윈테크, 올해 사상 최대 매출 기대 ‘매수’-하나금융투자

입력 2020-02-19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윈테크 실적 추정.
▲코윈테크 실적 추정.
하나금융투자는 19일 코윈테크에 대해 올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연구원은 “2020년에는 국내 배터리 업체 향 매출 성장, 디스플레이 업계 투자 재개에 따른 발주 증가, 그리고 유럽시장 진출에 따른 전사 외형 성장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2019년 국내 배터리 업체 향 매출은 약 800억 원 수준이었는데, 2020년에는 국내 고객사들의 수율 개선 및 소형전지 라인 확대에 따라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은 2019년 국내 업체들의 투자 지연으로 31억 원에 그쳤으나, 2020년에는 투자재개에 따라 155억 원으로 점프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2020년에는 유럽을 중심으로 배터리 산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상반기 내에 유럽 배터리 업체로부터 수주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사는 2021년 16GWh, 최종 2023년까지 32GWh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임을 고려하면 코윈테크는 최대 300억 원까지 수주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이재환, 최현순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8] 주식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8,000
    • -1.99%
    • 이더리움
    • 2,990,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27%
    • 리플
    • 2,073
    • -2.63%
    • 솔라나
    • 122,400
    • -4.75%
    • 에이다
    • 388
    • -3%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48%
    • 체인링크
    • 12,680
    • -3.06%
    • 샌드박스
    • 12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