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은 29일부터 자동차부품 사업부 영업을 정지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사유에 대해 "회사의 사업부 개편으로 수익구조 개선을 노린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의 최근 매출총액은 3조2781억 원이다.
회사는 "기존 주력 사업 및 신규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수익구조를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입력 2020-02-20 14:17
세아베스틸은 29일부터 자동차부품 사업부 영업을 정지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사유에 대해 "회사의 사업부 개편으로 수익구조 개선을 노린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의 최근 매출총액은 3조2781억 원이다.
회사는 "기존 주력 사업 및 신규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수익구조를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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