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분식, 먹방 요정 면모…식탐 넘치는데 몸매가 왜 이래?

입력 2020-02-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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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분식.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 분식.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민아가 분식 먹방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맛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민낯에 수수한 옷차림으로, 떡볶이, 순대, 튀김 등을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민아는 베이비 페이스에 S라인 몸매로, 연예계 대표 베이글녀로 통하지만 음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뽐내 눈길을 산 바 있다. 신민아는 과거 한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특별히 가리는 음식은 없는데 보통 한식을 좋아한다"라며 "어렸을 때는 정말 고기를 좋아했다. 여전히 고기는 좋아하고 장어 같은 힘 나는 음식도 좋아해서 종종 먹는다. 요리는 가끔 혼자서 찌개 같은 걸 끓이기는 하지만 아주 썩 잘하는지는 모르겠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식탐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저렇게 먹는데도 몸매가 왜 이러지", "잘 먹고 운동하는 게 건강미의 비결인 듯", "군침 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배우 김우빈과 5년째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김우빈은 최근 비인두암 치료 후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신민아가 속한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연인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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