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新조직문화 선포

입력 2008-09-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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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만들자”

현대그룹의 新 핵심가치인 4T를 바탕으로 현대택배가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신조직문화를 강력히 추진한다.

현대택배는 25일 서울 남대문사옥에서 김병훈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 조직문화 선포식’을 갖고 그룹의 신핵심가치인 4T를 구체화한 세부 실천사항인 현대택배웨이(HLC Innovation Way)를 발표했다.

회사구성원들의 기대 역할과 필요역량을 정의한 리더십부문과, 조직역량강화를 위한 공유가치부문으로 구성된 현대택배웨이는 현대그룹의 新 핵심가치인 4T를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현대택배의 신조직문화선포식은 현대그룹의 창조성ㆍ도전정신ㆍ적극성의 강점을 계승 발전시키고, 신뢰성ㆍ투명성ㆍ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新조직프로그램을 체계화·제도화하는 한편 조직 활성화를 통해 향후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정면 돌파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현대택배는 임직원들이 모델로 직접 참여한 포스터도 제작해 전 사업장으로 新조직문화 분위기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 선진인사관리ㆍ윤리경영ㆍ협력업체 상생 프로그램등의 강화를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회사내ㆍ외부의 커뮤니케이션을 글로벌스탠다드의 선진형수준으로 크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현대택배 김병훈대표는 이날 선포식에서 “현대그룹의 新핵심가치 구현 및 현대정신 계승을 통해 하늘높이 힘차게 비상하는 새처럼 활기차고 열정적인 기업문화를 더욱 확고히 강화해 나가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현대그룹은 지난 25일 ‘Trust’(신뢰), ‘Talent’(인재), ‘Togetherness’(혼연일체), ‘Tenacity’(불굴의 의지)를 핵심가치로 선정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실천전략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 조직문화 ‘4T’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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