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오늘 오후부터 재가동…"제품 차질 없이 공급"

입력 2020-02-24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만약 사태 대비 위해 비상대응 TF를 꾸려 대응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출처=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출처=삼성전자 홈페이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주 주말 동안 잠시 폐쇄됐던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이 재가동에 들어갔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부터 구미사업장 운영을 재개했다.

앞서 구미사업장은 무선사업부 소속으로 일하는 직원 A씨(28)가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이날 오전까지 폐쇄됐다.

확진자가 근무한 층은 25일 오전까지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전자가 생산운영을 재개한 것은 프리미엄 제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구미사업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은 베트남, 인도 등보다 적지만, 국내 유일의 스마트폰 생산공장이다. 이곳에서는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과 갤럭시S20 등이 양산되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코로나19 관련 비상대응 태스크포스(TF)를 꾸려 대응하고 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3,000
    • -0.55%
    • 이더리움
    • 3,082,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21%
    • 리플
    • 2,061
    • -2.14%
    • 솔라나
    • 129,500
    • -1.45%
    • 에이다
    • 376
    • -2.84%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1.93%
    • 체인링크
    • 13,010
    • -2.11%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