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서울시, 커피전문점 등 1회용품 한시적 사용 허용

입력 2020-02-24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서초구)
(사진 = 서초구)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커피전문점 등에서 1회용품 사용을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24일 밝혔다.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규제 제외대상을 ‘국내ㆍ외 출입이 빈번한 곳’으로 한정하지 않고 관할 지자체장이 시급하다고 판단할 경우 1회용품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허용지침을 이날 시달했다.

서울시는 “25개 전 자치구에 식품접객업소의 다회용기 등의 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에 대해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안내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71,000
    • +2.73%
    • 이더리움
    • 3,135,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0.57%
    • 리플
    • 2,132
    • +1.19%
    • 솔라나
    • 129,600
    • -0.77%
    • 에이다
    • 404
    • +0.2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48%
    • 체인링크
    • 13,170
    • -0.3%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