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보험] 한화생명 ‘간편가입 스페셜 통합종신보험’

입력 2020-02-25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병력 있어도 진단 없이 최대 6억까지 가입

▲사진제공 한화생명
▲사진제공 한화생명
한화생명은 당뇨, 고혈압 등 보험 가입이 까다로운 유병자를 위한 전용 종신보험 상품인 ‘한화생명 간편가입 스페셜 통합종신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병력이 있더라도 무진단으로 최대 6억 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고 75세까지 가입 연령을 확대해 병력 및 고령으로 가입에 제한을 받았던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경증 질환을 갖고 있거나, 과거 병력이 있더라도 고지항목 3가지에 해당되지 않으면 가입이 가능하다.

고지항목은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의사 소견, 최근 2년 내 입원·수술 이력, 최근 5년 내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받은 이력 등이다. 고혈압, 당뇨는 물론 어떤 병력을 갖고 있어도 위 항목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유병자보험이지만 다른 저해지 상품처럼 납입기간 동안 축소된 해지환급금을 재원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저해지형은 30%형, 50%형 중 선택할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을 한층 덜어준다. 10년, 12년, 15년, 20년납뿐 아니라 5년 및 7년납 등 단기납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보장성 보험답게 합리적인 보험료로 사망보험금도 최대화할 수 있게 구성했다. 체증형 상품을 가입하면, 고객이 선택한 나이(50·60세)부터 최대 5년간 주계약 가입금액의 10%를 증액해 준다. 예를 들어 가입금액 1억 원을 60세 체증형으로 가입한 고객은 60세부터 매년 10%인 1000만 원씩 보험금이 증액돼, 5년 후인 64세부터 총 1억50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사망보험금이 최대 1.5배까지 증액되는 것이다.

사망보장 외에도 추가 보장을 원한다면 특정암, 암추가,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입원, 수술 등 총 6가지 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0,000
    • -1.02%
    • 이더리움
    • 2,959,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0.18%
    • 리플
    • 2,189
    • +0.09%
    • 솔라나
    • 125,800
    • -1.72%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1.96%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