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겐하임스터디카페, 코로나19 종식시까지 전 지점 정기방역 지원

입력 2020-02-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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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여러 프랜차이즈 업계들과 백화점이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 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프리미엄 스터디카페인 '구겐하임 스터디카페'도 전 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해 전격적인 방역 및 살균 지원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구겐하임측은 2월 10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구겐하임 코로나 안심존' 운영에 따라 매주 목,금요일 오전 4시부터 7시까지 전 지점방역 작업 및 매일 자체 살균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 사태에 대하여 김대홍 대표는 "코로나 사태가 시작되고 대표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본부에서 전 지점을 대상으로 코로나 사태 종식시 까지 정기방역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고객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방역과 살균작업으로 코로나 안심존을 조성하여, 점주님들의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구겐하임은 지난해 8월 1호점을 시작으로 론칭 8개월 만에 10호점을 달성한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다. 모던한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무인 시스템 및 AI 냉난방 시스템, 자동환기 시스템 등을 통하여 높은 학습 집중도와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곳은 20여년 간의 인테리어 설계 및 디자인 자회사를 운영 중인 경험과 직영공사를 통해, 저렴한 창업비용과 철저한 AS로 끊임없는 품질개발과 유지에 주력하고 있다.

김대홍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예비 점주들의 관심과 본격적인 투자로 올해 30~40호점의 개설을 목표로 한다며, 최다 지점 보유 브랜드이기보다는 최고의 품질과 최고의 매출을 달성하는 브랜드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구겐하임과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신규 브랜드 론칭과 신규 사업으로 새롭게 도양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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