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코로나19 피해 극복 위해 성금 1억원 기부

입력 2020-02-28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역 시민과 고통 분담…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경기도 13개 시와 인천광역시 5개 구에서 도시가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삼천리는 지역 시민들의 고통을 적극 분담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탁했다.

한편, 삼천리는 ‘사랑받는 기업’을 비전으로 정하고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되돌려주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며 나눔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도시가스 사업의 전문성을 살려 소외계층의 노후 가스시설을 무료로 보수∙교체하는 '가스안전 사랑나눔', 지역사회 곳곳의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하고 개선하는 친환경 캠페인 '클린데이(Clean Day)',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4,000
    • -1.39%
    • 이더리움
    • 2,890,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2.14%
    • 리플
    • 2,112
    • -3.74%
    • 솔라나
    • 120,900
    • -4.05%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2.26%
    • 체인링크
    • 12,750
    • -2.75%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