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로 돌아온 안철수, 대구 진료 자원봉사…오늘(2일)도 이어갈 듯

입력 2020-03-02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의사' 안철수로 돌아왔다.

안철수 대표는 1일부터 계명대학교 대구 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관련 진료를 하며 자원봉사에 나섰다.

안철수 대표 측은 "안철수 대표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진료 자원봉사자로 등록한 뒤 1일 오전 10시부터 방호복을 입고 진료를 봤다"며 "유증상자로 병원을 찾은 분들을 진료하는 업무"라고 설명했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진료를 마친 뒤 옷이 땀에 흠뻑 젖고 지친 표정으로 병원 밖으로 나왔다.

안철수 대표는 2일에도 진료 자원봉사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철수 대표는 서울대 의대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한 의사다. 1989년부터 1991년까지 단국대 의대에서 전임강사로 의예과 학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안철수 대표는 진료 자원봉사에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와 함께 했다. 김미경 교수 역시 의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4,000
    • +0.55%
    • 이더리움
    • 3,22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1.33%
    • 리플
    • 2,095
    • -0.62%
    • 솔라나
    • 136,200
    • -0.58%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70
    • +2.4%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19%
    • 체인링크
    • 13,840
    • +0.5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