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3081명·경북 624명·경기 92명·서울 91명·부산 88명·충남 78명 순

입력 2020-03-02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경북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88.0%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1일 오후 4시부터 2일 0시까지 476명의 확진자가 추가 확인되면서 국내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4212명이 됐다. 이 중 대구·경북 확진자만 전체 확진자의 88.0%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현재, 전일 오후 4시 대비 확진자 47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4212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4명, 부산 5명, 대구 377명, 인천 1명, 대전 1명, 경기 3명, 강원 4명, 충남 10명, 전남 2명, 경북 68명, 경남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3081명 △경북 624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92명 △서울 91명 △부산 88명 △충남 78명 △경남 64명 △울산 20명 △강원 19명 △대전 14명 △충북 11명 △광주 9명 △인천 7명 △전북 6명 △전남 5명 △제주 2명 △세종 1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75,000
    • +3.46%
    • 이더리움
    • 3,121,000
    • +4.84%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2.29%
    • 리플
    • 2,142
    • +2.49%
    • 솔라나
    • 130,300
    • +3.33%
    • 에이다
    • 405
    • +2.27%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76%
    • 체인링크
    • 13,220
    • +3.52%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