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LACP 2018/19 비전 어워드’ 금상 2개 수상

입력 2020-03-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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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LCAP 비전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부문 금상 인증서. (사진제공=한국전력기술)
▲한전기술 'LCAP 비전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부문 금상 인증서. (사진제공=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LACP 2018/19 비전 어워드’에서 지속가능경영부문과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부문 금상(Gold Award)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드’는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기관인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 Professionals) 주관으로 기업이 발간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연차보고서 등 각종 보고서를 심사해 시상하는 국제적인 시상식이다. 이번 ‘2018/19 비전 어워드’에서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약 25개 국가, 1000여 개 기관이 경합했다.

한전기술이 출품한 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총 8개 평가항목 중 △첫인상 △표지디자인 △최고경영자 메시지 △내용구성 △재무보고 △메시지 정확성 등 6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높은 완성도를 입증받았으며, 모든 평가부문을 망라한 ‘Top 100 Reports Worldwide’에서도 44위에 선정됐다.

한전기술은 2009년부터 회사의 주요 사업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동반성장, 윤리, 인권, 인재경영에 대한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격년 발간하고 있다.

한전기술은 관계자는 “에너지산업 전반에서 최고의 기술로 고객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과창출과 사회적 책임 이행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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