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실화 화제된 이유 보니

입력 2020-03-03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2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배우 김서형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가 방송되며 실화 존재에 관심이 이어졌다.

드라마는 차영진(김서형) 형사가 19년 전 실체를 알 수 없던 성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는 내용으로 잘 짜여진 전개에 시청자들이 실화같다는 평이 이어지며 시작됐다.

한편 동명 영화인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아무도 모른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이에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의 원작인 것이냐는 궁금증도 이어졌지만 드라마는 원작이 없으며 영화 '아무도 모른다'는 친엄마가 차남의 시체를 벽장에 유기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399,000
    • -1.64%
    • 이더리움
    • 2,669,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447,800
    • -0.95%
    • 리플
    • 3,015
    • -3.8%
    • 솔라나
    • 172,200
    • -7.62%
    • 에이다
    • 955
    • -4.98%
    • 이오스
    • 1,175
    • -0.17%
    • 트론
    • 344
    • -2.55%
    • 스텔라루멘
    • 383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620
    • -4.74%
    • 체인링크
    • 19,000
    • -4.9%
    • 샌드박스
    • 380
    • -4.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