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W 역량테스트 재차 연기…코로나19 여파

입력 2020-03-04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일정 외부 상황에 따라 추후 확정해 공지할 예정"

삼성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여파로 소프트웨어(SW) 역량테스트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는 SW 역량테스트를 재차 연기했다.

SW 역량테스트는 삼성전자 3급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시험으로, 회사는 앞서 지난달 15일로 예정됐던 시험을 7일로 연기했다.

삼성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은 외부 상황에 따라 추후 확정해 공지할 예정"이라며 "취소에 따른 페널티는 없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상반기 신입채용 일정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지만, 이 또한 연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삼성그룹은 3월 11일부터 계열사별 신입 및 인턴사원 서류 접수를 시작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5,000
    • +1.46%
    • 이더리움
    • 3,183,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85%
    • 리플
    • 2,109
    • +1.05%
    • 솔라나
    • 134,400
    • +2.75%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5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43%
    • 체인링크
    • 13,550
    • +3.1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