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신한 글로벌 리서치랩 출시

입력 2020-03-05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한금융투자
▲사진=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의 자문을 받아 글로벌증시에 상장된 해외주식 및 ETF에 투자하는 ‘신한 글로벌 리서치랩’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 글로벌 리서치랩’은 한국자산의 기대수익률 저하 및 저금리 기조 환경 속에서 글로벌 상장주식 및 ETF를 이용해 해외자산 배분을 해 수익 기회를 창출한다.

글로벌 성장테마(5G, 테크, 중국성장주 등)와 배당/인컴 및 위험관리를 동시에 고려하며 금, 달러, 미국국채와 같은 안전자산 및 방어적 성향의 ETF로 변동성 장세에 자산간 전술적 배분을 통해 관리를 한다.

‘신한 글로벌 리서치랩’은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해외주식팀으로부터 투자 모델 포트폴리오에 대한 자문을 받아 랩운용부에서 최종 운용하게 된다.

정정수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신한 글로벌 리서치랩은 국내의 원화 편중 자산에서 벗어나 글로벌 상장 주식과 ETF에 대한 해외자산투자로 고객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면서 기대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상품이다”고 밝혔다.

‘신한 글로벌 리서치랩’은 달러 및 위안화 등 외화로 투자되며 최소가입금액은 5000만 원 이상이다. 상품 가입 및 세부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9,000
    • -2.32%
    • 이더리움
    • 2,979,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0.26%
    • 리플
    • 2,105
    • -0.71%
    • 솔라나
    • 125,400
    • -1.18%
    • 에이다
    • 391
    • -2.01%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05%
    • 체인링크
    • 12,680
    • -2.24%
    • 샌드박스
    • 12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