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익위원회, '코로나19' 여파로 토익 15일 정기시험 취소…응시료 환불·시험연기 신청 가능

입력 2020-03-06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토익위원회 홈페이지)
(출처=한국토익위원회 홈페이지)

한국토익위원회가 '코로나19' 여파로 15일 예정된 영어 능력 평가시험인 토익(TOEIC) 정기시험을 취소했다. 지난달 29일에 이어 두 번 연속 토익 시험이 취소된 셈이다.

토익위원회는 6일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여전히 '심각' 단계라 지역 사회 감염 확산 방지와 국민과 수험자 안전을 위해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토익위원회는 이번 '토익 정기시험' 취소 결정으로 접수자에게 시험을 연기해주거나 환불해주기로 했다.

토익위원회 측은 "15일자 토익 정기시험에 접수한 수험자는 이후 시험으로의 연기 또는 응시료를 환불해 줄 예정"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9일 낮 12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 회차 시험인 29일 토익 정기시험에 대한 진행 여부는 앞으로의 '코로나19' 감염 상황을 지켜보면서 결정해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7,000
    • +2.68%
    • 이더리움
    • 3,191,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36%
    • 리플
    • 2,110
    • +1.64%
    • 솔라나
    • 134,300
    • +3.31%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0.48%
    • 체인링크
    • 13,550
    • +3.5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