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스코, 신세계푸드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 체결

입력 2020-03-09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캘리스코)
(사진제공=캘리스코)

외식 전문기업인 캘리스코가 신세계푸드와 협약을 맺고 식자재 공급 및 제품 개발에 나선다.

캘리스코는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신세계푸드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세계푸드와 식자재 공급 및 제품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캘리스코 차기팔 본부장, 신세계푸드 김태권 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캘리스코는 다양한 식자재 라인업, 전국의 넓은 유통 물류망을 보유하고 있는 신세계푸드로부터 연간 200여억 원 규모의 엄선된 식자재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사인 캘리스코는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을 통해 프리미엄 돈카츠 브랜드 ‘사보텐’을 비롯해 ‘히바린’, ‘타코벨’, ‘반주’ 등 외식브랜드와 가정간편식 라인업의 품질을 업그레이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캘리스코는 20년 간 외식산업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신세계푸드와 공유해 프리미엄 식자재와 더불어 캘리스코 전용 특제 소스 등을 포함한 제품 개발에 집중할 전망이다.

캘리스코가 운영하는 전국 매장에서 각 브랜드의 본연의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체 인프라를 제공하고 더불어 다양한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제품 및 메뉴들을 선보여 가정간편식 시장의 저변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강승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0,000
    • -2.35%
    • 이더리움
    • 2,886,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2.37%
    • 리플
    • 2,025
    • -3.11%
    • 솔라나
    • 120,100
    • -3.53%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2.08%
    • 체인링크
    • 12,260
    • -2.85%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