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북한 발사체, 한반도 평화에 도움 않돼"

입력 2020-03-09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긴급 관계장관회의 개최

▲청와대 전경 (사진=뉴시스)
▲청와대 전경 (사진=뉴시스)
청와대는 북한의 발사체 3발 발사와 관련해 9일 오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안보상황을 점검했다. 청와대는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정의용 실장이 국가지도통신망을 통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및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긴급 화상회의를 갖고 오늘 오전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의도를 분석하고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전반적인 군사안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관계 장관들은 "북한이 2월 28일과 3월 2일에 이어 대규모 합동타격훈련을 계속하는 것은 한반도에서의 평화 정착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지적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0,000
    • -2.98%
    • 이더리움
    • 2,829,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3.66%
    • 리플
    • 2,007
    • -1.23%
    • 솔라나
    • 114,500
    • -2.8%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4.45%
    • 체인링크
    • 12,220
    • -0.57%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