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131명 늘어난 7513명…사망은 54명

입력 2020-03-10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 90명·경북 10명·경기 11명·서울 11명 증가…완치 격리해제 247명

▲정부세종청사에서 세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10일 오전 해양수산부 사무실 복도에 출입 통제선이 설치돼 있다.  (뉴시스)
▲정부세종청사에서 세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10일 오전 해양수산부 사무실 복도에 출입 통제선이 설치돼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131명 늘었다고 밝혔다. 총 확진환자는 7513명으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대구에서 92명, 경북 10명, 경기와 서울에서 각각 11명이 늘었다. 이어 인천에서 4명, 세종 2명, 충남 2명씩 산발적인 증가가 이어졌다.

코로나19 확진자는 대구 5663명, 경북 1117명에 이어 경기 163명, 서울 141명, 충남 104명으로 집계됐다. 대전은 분류 과정에서 1명이 경기로 변경돼 18명으로 줄었다.

기존 확진환자 중 81명은 추가 완치돼 격리 해제됐다. 격리 해제 인원은 총 247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3명 더 나와 현재까지 54명이 사망했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20만 명을 넘어섰다. 0시 기준 누적 검사 대상은 20만2631명으로 전날보다 1만3395명이 늘었다. 이 가운데 18만4179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1만8452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2,000
    • -3.14%
    • 이더리움
    • 3,073,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
    • 리플
    • 2,080
    • -3.61%
    • 솔라나
    • 129,200
    • -4.23%
    • 에이다
    • 377
    • -5.51%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35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3.77%
    • 체인링크
    • 13,030
    • -4.47%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