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롯데낙천대 101동 1109호

입력 2020-03-11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3년 준공 2개동 239가구 단지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롯데낙천대 아파트 모습.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롯데낙천대 아파트 모습.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109 롯데낙천대 아파트 101동 1109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3년 7월 준공된 2개동 239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중 11층이다. 전용 112㎡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삼육보건대학교 북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운데 하천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 회기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망우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중랑천과 배봉산이 인접해 산책로 및 도심 녹지 환경도 갖췄다. 단지 북쪽으로 경의중앙선 철로가 지나고 있고 인근에서 주택재건축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휘경초·중학교, 청량초·중·고등학교, 휘봉초등학교 등이 있다.

경매물건으로 나온 전용 112㎡는 지난 1월 6억7900만 원에 거래됐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6억9000만 원에서 1회 유찰된 후 최저가 5억520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3월 30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 사건번호 2019-8283.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46,000
    • +3.31%
    • 이더리움
    • 3,116,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36%
    • 리플
    • 2,136
    • +2.15%
    • 솔라나
    • 130,000
    • +3.17%
    • 에이다
    • 404
    • +2.02%
    • 트론
    • 412
    • +1.73%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67%
    • 체인링크
    • 13,170
    • +3.1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