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떠난 후 만났다" 김희재 이모, 트로트가수 서지오 시선 집중

입력 2020-03-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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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미스터트롯' 결승전 무대에서 기호6번으로 나선 김희재가 시선을 모은 가운데 그의 이모가 공개되며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TV조선 '미스터트롯' 무대가 공개되자 김희재 이모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김희재 이모는 트로트가수 서지오다.

서지오는 48세 나이의 군살 없는 몸매로 화제된 바 있다. 23살 아들의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도 한몫했다. 1993년 가수 생활을 처음 시작했지만 공백이 길어졌고 이후 리포터로 활동했다.

그러다 집안 사정으로 연예계를 떠난 뒤 '트로트'를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우연히 접한 트로트에 마음을 빼앗겨 다시 노래를 부르고 싶은 욕심이 생겼던 것.

서지오의 대표곡은 2004년 '하이하이하이', 2007년 '바짝', 2011년 '돌리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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