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혁, 악플러에 강경대응…“국가에 섭섭하다” 발언 후 악플 세례 “싸그리 고소할 것”

입력 2020-03-13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장혁이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출처=조장혁 페이스북)
▲조장혁이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출처=조장혁 페이스북)

가수 조장혁이 악플러에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12일 조장혁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런 게 당신들이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을 위해 하는 일이냐”라며 악플 내용을 공개했다.

앞서 조장혁은 지난달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이 아직도 귓전에 맴도는 데 그냥 선거 유세 문구였나보다”라며 “국가에 대한 섭섭함이 드는 기분은 저만 그러냐”라는 글로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해당 글로 인해 조장혁을 향한 악플이 쇄도했고 결국 조장혁은 “싸그리 캡처해서 고소해 줄 테니까 욕 더 퍼부어 봐라”라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특히 조장혁은 “이건 범죄다. 민주주의 표현의 자유를 짓밟으며 퍼부은 수많은 독화살이, 결국엔 당신들이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로 돌아간다는 걸 모르냐”라고 분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6,000
    • +1.79%
    • 이더리움
    • 3,238,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0.21%
    • 리플
    • 2,109
    • +1.3%
    • 솔라나
    • 136,900
    • +2.85%
    • 에이다
    • 404
    • +3.86%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65
    • +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1.66%
    • 체인링크
    • 13,960
    • +2.87%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