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매매동향] 코스피

입력 2020-03-13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조 원대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3%가량 끌어내린 가운데, 연기금을 중심으로 한 기관이 방어에 나섰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는 홀로 1조2400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기관과 개인 투자자는 각각 6654억 원, 443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 중에서는 연기금 등이 홀로 5730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사자’세를 이끌었다. 또 보험 587억 원, 투신 276억 원, 금융투자 184억 원 등 매수 행렬이 이어졌다.

이날 코스피 시장 거래량은 9억9151만 주, 거래대금은 12조9988억 원이다. 이날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종목은 흥아해운으로 총 1억2100만 주가 오갔다. 또 삼성전자, 신풍제약, 서울식품, 미래산업 등도 거래량이 많았다.

거래대금은 삼성전자가 2조8440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SK하이닉스, 현대차, 신풍제약, 셀트리온 순이다.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창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1.1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서성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30]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유 제 만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4]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5.12.03]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환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6,000
    • +3.44%
    • 이더리움
    • 3,015,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10.62%
    • 리플
    • 2,085
    • +3.27%
    • 솔라나
    • 126,600
    • +5.41%
    • 에이다
    • 399
    • +3.64%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6.72%
    • 체인링크
    • 12,950
    • +5.63%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