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나이, 병실 침대 쓰는 건물주? "통장만 9개"

입력 2020-03-13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김세정이 건물주라는 오해를 받았다.

1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구구단의 김세정이 새로운 회원으로 등장했다.

김세정은 일어나 개 사료를 그릇에 담았다. 하지만 김세정의 집에는 반려견이 없는 상황. 무지개 회원들은 의문을 보였고 김세정은 옆집으로 가 강아지들을 데리고 나왔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알고 보니 건물주였네"라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김세정은 "옆집이 메니저 언니의 집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무지개 회원들은 "본인 건물에 매니저가 사는 것?"이라며 재차 확인해 웃음을 안겼다.

김세정은 "때마침 공실로 나온 매니저 옆집으로 이사온 것"이라며 "매니저가 바쁠 때는 강아지를 봐준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세정은 마치 병원의 병실 침대로 보이는 듯한 침대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침대의 상단이 세워지는 구조인 것. 이에 김세정은 "돈을 가장 많이 들인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통장이 9개라고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한편 김세정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9,000
    • +2.6%
    • 이더리움
    • 3,193,000
    • +2.93%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
    • 리플
    • 2,110
    • +1.1%
    • 솔라나
    • 134,900
    • +3.37%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47%
    • 체인링크
    • 13,540
    • +2.9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