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서영재 자가격리, 팀 동료 테스커 코로나19 확진…독일 리그도 경기 중단

입력 2020-03-15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홀슈타인 킬에서 뛰는 이재성과 서영재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뉴시스)
▲홀슈타인 킬에서 뛰는 이재성과 서영재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 홀슈타인 킬에서 뛰는 이재성(28)과 서영재(25)가 코로나19 여파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15일(한국시간) 킬은 홈페이지를 통해 중앙 수비수 슈테판 테스커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알렸다. 이에 따라 팀의 모든 선수를 비롯해 가족들이 14일 동안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킬에는 우리나라 선수 이재성과 서영재가 소속되어 있다. 테스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만큼 두 사람도 2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한편 독일 분데스리가는 하노버에 이어 뷔른베르크(이상 2부리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 오는 4월 2일까지 1·2부 리그 경기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킬의 테스커를 비롯해 1부리그 파더보른의 수비수 루카 킬리언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0,000
    • +2.7%
    • 이더리움
    • 3,193,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1.36%
    • 리플
    • 2,106
    • +1.89%
    • 솔라나
    • 134,600
    • +4.18%
    • 에이다
    • 389
    • +3.46%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5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1.53%
    • 체인링크
    • 13,580
    • +4.3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