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엔투테크놀로지, 상장 후 첫 자사주 매입… ‘20억 규모’

입력 2020-03-17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주가 안정 및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2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삼성증권과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3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스닥 이전상장 이후 꾸준히 현금을 배당하며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며 하락한 주가의 안정을 위해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중국이 본격적으로 5G 투자를 하면서 부품 공급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며 “불안정한 국내외 경제 여건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성영철, 조서용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3]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0,000
    • +1.11%
    • 이더리움
    • 2,906,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24%
    • 리플
    • 2,111
    • +1.44%
    • 솔라나
    • 124,900
    • +3.65%
    • 에이다
    • 418
    • +4.24%
    • 트론
    • 421
    • +0.48%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08%
    • 체인링크
    • 13,090
    • +4.05%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