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분당제생병원 원장·행정직원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집단감염' 확산 지속

입력 2020-03-18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의 원장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남시청은 18일 분당구 정자동에 거주하는 분당제생병원장 이모 씨가 이날 오전 3시 38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분당제생병원 행정직원도 같은 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남시청은 "추가 확진자 2명의 자택 및 자택근처 방역소독을 완료했다"며 "분당제생병원 정상화를 위해 애쓰는 분당제생병원 의료진을 포함한 모든 직원분들을 위해 위로와 격려의 말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분당제생병원에서는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총 29명(의사 2명, 간호사 9명, 간호조무사 6명, 임상병리사 1명, 행정직원 1명, 환자 7명, 보호자 2명, 면회객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93,000
    • -1.59%
    • 이더리움
    • 2,920,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1.74%
    • 리플
    • 2,104
    • -4.19%
    • 솔라나
    • 120,900
    • -4.5%
    • 에이다
    • 406
    • -3.79%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2.09%
    • 체인링크
    • 12,810
    • -2.59%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