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단조는 일본 신코쇼지와 인도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합작법인은 대창단조가 66.7%, 신코쇼지가 33.3% 지분을 갖는다. 대창단조의 총 투자액은 약 123억 원이 될 예정이다.
회사는 MOU 목적에 대해 "인도 중장비 시장을 신규개척하고 기존납품 업체 납품 원활화와 원가 절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본점 소재지는 인도 첸나이다.
입력 2020-03-18 11:20
대창단조는 일본 신코쇼지와 인도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합작법인은 대창단조가 66.7%, 신코쇼지가 33.3% 지분을 갖는다. 대창단조의 총 투자액은 약 123억 원이 될 예정이다.
회사는 MOU 목적에 대해 "인도 중장비 시장을 신규개척하고 기존납품 업체 납품 원활화와 원가 절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본점 소재지는 인도 첸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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