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권희백 대표 등 경영진 자사주 21만 주 매입

입력 2020-03-19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한화투자증권은 경영진이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자사주 21만2773주를 매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간 권희백 대표이사는 4만3700주를 사들였다. 권 대표는 취임 후 매년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에 나서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 한화자산운용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자기자본 1조 원대로 진입하며 중ㆍ대형사의 지위를 확보했다. 또한 베트남 법인 ‘파인트리증권’을 정식 출범하며 향후 동남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종석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이번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회사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겠다는 책임경영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것”이라며 “지난 3년간 지속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낮아 자사주를 매입해 주주들에게 보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2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8,000
    • -3.29%
    • 이더리움
    • 3,077,000
    • -4.71%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43%
    • 리플
    • 2,080
    • -3.7%
    • 솔라나
    • 129,600
    • -4.07%
    • 에이다
    • 377
    • -5.28%
    • 트론
    • 477
    • +2.58%
    • 스텔라루멘
    • 236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3.31%
    • 체인링크
    • 13,040
    • -4.4%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