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아내 권유로 정신병원 입원…“기자회견서 공개 치료 선언”

입력 2020-03-19 2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진영이 아내의 권유로 정신병원에 입원한 사연을 전했다.  (출처=오서운SNS)
▲현진영이 아내의 권유로 정신병원에 입원한 사연을 전했다. (출처=오서운SNS)

가수 현진영이 과거 정신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현진영은 20일 방송되는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과거 심한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정신병원에 입원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현진영은 2002년 새 앨범 ‘요람’을 준비하던 당시 극심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았다. 당시 교제 중이던 아내 오서운은 불안해 보이는 현진영에게 정신병원 입원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현진영은 앨범 발매와 동시에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치료를 선언한 뒤 순천향대학교병원 정신병동에 입원해 치료를 시작했다.

병원 치료로 상태가 많이 호전된 현진영은 이후 신앙생활을 통해 우울증 및 공황장애를 극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진영의 아내 오서운은 배우로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했다. 현진영과는 2000년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2011년 혼인신고 후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10,000
    • +2.82%
    • 이더리움
    • 2,907,000
    • +5.29%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08%
    • 리플
    • 2,030
    • +3.94%
    • 솔라나
    • 126,100
    • +7.96%
    • 에이다
    • 412
    • +4.3%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2.34%
    • 체인링크
    • 13,070
    • +5.15%
    • 샌드박스
    • 124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