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씨티, 130억 규모 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20-03-2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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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씨티는 전 대표이사 2인에 대해 130억 원 규모의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38.98% 규모다.

회사 측은 "이날 수원지검에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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