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환 이혼했지만 호적은 깨끗 "이상하게 '이것' 쏟아졌다"

입력 2020-03-2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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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EBS 캡처)
(출처=EBS 캡처)

배우 배도환이 결혼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배도환은 올해 나이 57세다.

20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배도환이 등장했다.

배도환은 2002년 결혼했으나 3일만에 각방을 쓰고 3개월만에 별거 생활을 한 끝에 이혼해 화제가 됐다.

이후 한 방송에 출연한 배도환은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호적은 깨끗하다"라고 설명했다. 또 재혼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그 일이 있고 나서 이상하게 작품 제의가 쏟아졌다"라며 일에 몰두했다고 말했다.

또 한 방송에서는 베트남 여성과 소개팅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당시 배도환은 "어머니가 빨리 결혼하라고 다그치는데 오히려 더 늦어지게 된 것 같다"라며 "이 나이가 되어서 무슨 창피냐"라며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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