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팩토 “상반기 ‘백토서팁’ 임상 중간 결과 발표”

입력 2020-03-23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열린 메드팩토 주주총회에서 김성진 대표가 주주들에게 연구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드팩토)
▲23일 열린 메드팩토 주주총회에서 김성진 대표가 주주들에게 연구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드팩토)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23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열고 책임경영 강화와 연구개발 목표 조기 달성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메드팩토의 제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표결 없이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이 자리에서 김성진 대표는 “현재 개발 중인 ‘백토서팁’ 등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해외 학회뿐 아니라 공신력을 갖춘 다양한 방법으로 상반기 내에 중간 결과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할 만큼의 피험자 수를 확보, 백토서팁 반응률에 따른 환자별 바이오마커 분석에 들어갔다”면서 “앞으로 더 의미 있는 임상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드팩토는 지난해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항암 신약 백토서팁에 대해 국내와 미국에서 연구자임상 포함 총 9건의 병용 투여 임상시험을 동시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성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35,000
    • -1.86%
    • 이더리움
    • 2,94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1.19%
    • 리플
    • 2,184
    • -0.82%
    • 솔라나
    • 125,800
    • -1.56%
    • 에이다
    • 416
    • -1.65%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2.79%
    • 체인링크
    • 13,060
    • -1.2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