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김형철 전 대표이사 해임등기 완료

입력 2020-03-24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코는 비상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각자 대표이사 중 1인이었던 김형철을 대표이사 직위에서 해임하고 법무법인 리앤킴의 김원국 대표변호사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1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뤄졌으며 등기절차는 이날 마무리됐다.

회사 관계자는 “상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행위, 내부통제시스템 훼손, 고의적 공시의무불이행, 불법 주가조작 행위 등 불법 행위들을 묵시할 수 없어 이와 같은 조치를 긴급히 취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다수의 법적절차가 진행 중이며 대표이사 해임등기는 회사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유병선, 최세환(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8]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6,000
    • -2.14%
    • 이더리움
    • 3,021,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45%
    • 리플
    • 2,122
    • -0.14%
    • 솔라나
    • 126,400
    • -1.25%
    • 에이다
    • 393
    • -1.7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1.77%
    • 체인링크
    • 12,750
    • -2%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