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코퍼레이션, 3D프린터 '스냅메이커 1.0버전 3-in-1' 출시

입력 2020-03-24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수한 가성비에 학교ㆍ가정ㆍ취미 등 활용 가능

(사진제공=엘코퍼레이션)
(사진제공=엘코퍼레이션)
3D 프린터 전문기업 엘코퍼레이션은 저렴한 가격대로 3D프린팅을 체험할 수 있는 '스냅메이커(Snapmaker) 오리지널(1.0)버전 3-in-1'을 다음달 초 국내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냅메이커 1.0버전 3-in-1'은 3D프린팅뿐 아니라 일반인이 경험하기 어려운 CNC(컴퓨터 수치제어), 레이저 각인 등 세가지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서 처리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제작자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상상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윈도우와 애플의 맥OS를 운영체제(OS)로 모두 지원한다.

'스냅메이커 1.0버전 3-in-1'은 가격대가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저렴하고 제품 크기도 상대적으로 작아 다양한 분야와 공간에서 사용된다.

알루미늄 합금의 프레임 재질이어서 사용하기 편리해 일반 가정은 물론, 취미나 공예용 프린터로 활용할 수 있다. 소규모 주문제작형 기업이나 소호(SOHO)기업, 초ㆍ중ㆍ고교의 교육용 3D프린터로도 각광을 받는 제품이다.

엘코퍼레이션은 '스냅메이커 1.0버전 3-in-1'을 특히 교육용으로 저변확대하기 위해 3D프린터의 겉면을 감싸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호용 부대장비 '엔클로저'를 포함한 '교육용 번들 풀 패키지'를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엘코퍼레이션은 스냅메이커 1.0버전에 이어 빌드 사이즈가 커진 2.0버전을 올 하반기 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4,000
    • +2.02%
    • 이더리움
    • 3,073,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3%
    • 리플
    • 2,225
    • +8.33%
    • 솔라나
    • 130,000
    • +5.43%
    • 에이다
    • 435
    • +9.3%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58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10
    • +4.53%
    • 체인링크
    • 13,400
    • +4.28%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