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금융위기 불안감에 급락...항셍 4.97%↓

입력 2008-10-06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의회의 구제금융안 통과 소식에도 불구하고, 미국발 금융위기 불안감이 유럽으로까지 확산되면서 아시아 주요 증시들도 하락 마감했다. 특히 홍콩증시는 2년래 최저치로 밀리며 급락했다.

6일 홍콩증시 벤치마크인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878.64포인트(-4.97%) 내린 1만6803.76으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본토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596.37포인트(-6.62%) 하락한 8416.90을 기록했다.

홍콩증시는 최근 1개월간 항셍지수의 경우 15.7%, H지수의 경우 21.31% 하락했으며, 3개월동안 항셍지수와 H지수는 각각 21.57%, 25.02%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85,000
    • -2.74%
    • 이더리움
    • 2,811,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4.9%
    • 리플
    • 2,046
    • -2.15%
    • 솔라나
    • 117,900
    • -5.98%
    • 에이다
    • 398
    • -1.97%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2.2%
    • 체인링크
    • 12,480
    • -3.85%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