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신길3동 사러가시장 부지에 최고 24층 규모 아파트 신축

입력 2020-03-26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감도. (출처=서울시)
▲조감도. (출처=서울시)

서울 영등포구 신길3동에 위치한 사러가시장 부지(8800.3㎡)에 최고 24층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6일 전날 열린 제3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신길동 255-9번지 일대에 대해 신길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사러가시장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1983년 도시계획시설 시장으로 결정된 사러가시장은 현재 폐업을 완료한 상태다.

계획 주요 내용은 시장 부지와 그 일대를 포함한 특별계획구역에 지하 4층ㆍ지상 18~24층 규모의 공동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공공임대주택 등이 신축된다. 건축물 일부에 공공청사를 입체적 결정해 신길3동주민센터로 이용할 예정이다.

▲위치도. (출처=서울시)
▲위치도. (출처=서울시)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상업지역 내 양질의 주거시설을 공급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기반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0,000
    • +2.83%
    • 이더리움
    • 3,214,000
    • +4.69%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1.43%
    • 리플
    • 2,111
    • +2.53%
    • 솔라나
    • 136,300
    • +5.66%
    • 에이다
    • 397
    • +5.87%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49
    • +6.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2.5%
    • 체인링크
    • 13,720
    • +5.78%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