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청, 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운서동 ○○식당' 등·'미국 뉴욕서 귀국'

입력 2020-03-26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중구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출처=인천 중구청 페이스북)
▲인천 중구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출처=인천 중구청 페이스북)

인천광역시에서 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인천 중구청은 25일 오후 중구 1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신규 확진자는 운남동에 거주하는 98년생 여성 A 씨로, 21일 미국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한국시간) 기준 미국 뉴욕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5000여 명을 초과했다.

A 씨는 25일 확진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중구청은 A 씨의 부모 2명과 접촉자 3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거주지와 방문지를 방역 소독했다고 전했다.

◇인천 중구 1번 확진자(98년생 여성/운남동 거주) 동선

3월 21일(토)

(16:10) 인천국제공항 입국(마스크 착용) → (17:04~17:07) 공항 내 ○○카페 이용(도보 이동, 마스크 착용) → 부모님 차로 귀가 (부모님 차 이동, 마스크 착용)

3월 22일(일)

자택

3월 23일(월)

(18:00~19:00) 운서동 ○○식당 (부모님 차 이동, 마스크 착용)

3월 24일(화)

(13:30~14:00) 국제도시보건과 선별진료소 방문 (부모님 차 이동, 마스크 착용)

3월 25일(수)

(00:30) 확진 후 인천의료원 이송 완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43,000
    • -0.85%
    • 이더리움
    • 2,880,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2.86%
    • 리플
    • 2,003
    • -1.86%
    • 솔라나
    • 117,700
    • -1.34%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07
    • +0%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15.09%
    • 체인링크
    • 12,380
    • -0.8%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