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美 굿하우스키핑 선정 ‘올해 최고의 창문형 에어컨’

입력 2020-03-2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창문형 에어컨 (출처=LG전자 홈페이지)
▲LG전자 창문형 에어컨 (출처=LG전자 홈페이지)

LG전자의 에어컨이 미국 주택 전문가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창문형 에어컨으로 꼽혔다.

29일 미국 소비자 매체 굿하우스키핑(GoodHousekeeping)에 따르면 최근 ‘2020 최고의 창문형 에어컨’으로 LG전자 제품(모델명 LW8016ER)이 선정됐다.

굿하우스키핑은 “에너지 절약 옵션과 더불어 3단계 냉각팬 속도 조절 기능 등을 갖춰 전기요금 절감에 도움을 준다”고 평가했다.

LG전자 창문형 에어컨은 미국 인증 프로그램 에너지스타(ENERGY STAR) 인증을 받았으며, 연간 예상 에너지 비용이 65달러(약 8만 원) 수준이다.

미국은 벽걸이나 스탠드형 에어컨 설치가 어렵거나 설치비 등이 비싼 경우가 많고, 직접 제품을 조립하고 설치하는 문화도 발달해 있어 창문형 에어컨을 선호한다.

이동식·창문형 에어컨은 실외기와 일체형으로 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다. 실외기, 벽 타공, 배관, 설치 기사 등이 필요 없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실외기 설치가 어려운 장소, 배관 연결이 어려운 장소, 부분 냉난방이 필요한 장소에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창문형 에어컨 시장 규모가 작은 편이지만, 일부 중소기업이 1인가구를 중심으로 판매량을 늘리고 있으며 LG전자도 저소득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량 생산하고 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1,000
    • +0.11%
    • 이더리움
    • 2,902,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0.12%
    • 리플
    • 2,088
    • -0.62%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406
    • -2.64%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39%
    • 체인링크
    • 12,980
    • -0.76%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