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X송소희, ‘놀토 마니아’ 입증…거북이 ‘빙고’→김연우 ‘homesick’까지 도전

입력 2020-03-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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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전소미 (출처=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처)
▲송소희, 전소미 (출처=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처)

가수 전소미와 국악인 송소희가 ‘놀라운 토요일’에 등장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송소희,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거북이의 ‘빙고’와 김연우의 ‘homesick’ 가사 맞추기에 도전했다.

이날 전소미와 송소희는 ‘놀토 마니아’ 임을 자처하며 “항상 메모지를 준비해 놓는다”라며 “전설의 하키 씨만 빼면 다 맞힐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첫 번째 문제로 거북이의 ‘빙고’가 출제됐고 송소희는 “가사가 안 나왔다”라며 놀토 마니아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두 번째 문제로는 김연우의 ‘homesick’이 출제됐다. 출제된 구간의 정답은 ‘그리워봤자 다시 엉켜 지내다가는 벗어나길 꿈꾸게 될 걸 그게 다 보여’로 총 28글자다. 특히 평소 바보 존이라고 불리던 문세윤과 김동현이 원샷을 받는 등 활약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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