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방통위 상임위원에 김창룡ㆍ안형환 임명

입력 2020-03-30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창룡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청와대 제공)
▲김창룡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청와대 제공)
▲안형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청와대 제공)
▲안형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김창룡 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안형환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특임교수를 임명한다고 청와대가 30일 밝혔다.

김창룡 상임위원은 국민일보 기자,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재임했다. 현재 고삼석 상임위원의 잔여임기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연임돼 잔여임기 후 3년의 상임위원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안형환 상임위원은 한국방송공사에서 17년간 재직한 기자 출신으로 정치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했다. 제18대 국회의원 재임 당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했. 지난 3월 26일 임기가 종료된 김석진 상임위원의 후임으로 국회에서 추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8,000
    • +2.57%
    • 이더리움
    • 3,192,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43%
    • 리플
    • 2,124
    • +1.77%
    • 솔라나
    • 135,500
    • +4.23%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456
    • -2.36%
    • 스텔라루멘
    • 24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2.25%
    • 체인링크
    • 13,520
    • +3.21%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