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금융 공공기관 임원들, 4개월간 급여 30% 반납

입력 2020-03-30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은행, 서민금융진흥원 등 9개 금융 공공기관 기관장과 임원들이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9개 금융 공공기관은 30일 공동 자료를 내고 위해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서민ㆍ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은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보증기금, 예금보험공사, 기업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예탁결제원, 자산관리공사, 주택금융공사 등이다.

기관장들은 "반납된 급여는 각 기관이 지정한 기부처에 전달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영세 자영업자와 저소득층을 위해 쓰인다"라며 "위기 상황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서민·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7,000
    • +0.69%
    • 이더리움
    • 2,965,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2.79%
    • 리플
    • 2,206
    • +2.04%
    • 솔라나
    • 129,300
    • +1.89%
    • 에이다
    • 427
    • +2.89%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60
    • +1.36%
    • 체인링크
    • 13,290
    • +2.7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