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조기상환형 ELS 등 4종 판매

입력 2020-04-01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는 2일부터 3일 오후 1시 30분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총 4종의 상품을 약 700억 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978회 삼성전자 보통주-HSCEI-Eurostoxx50 ELS’ [고위험] 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대비 95%(6개월), 90%(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0.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세전 수익률이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11]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3,000
    • -3.74%
    • 이더리움
    • 2,861,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753,000
    • -2.65%
    • 리플
    • 2,009
    • -4.61%
    • 솔라나
    • 119,200
    • -4.72%
    • 에이다
    • 374
    • -4.59%
    • 트론
    • 405
    • -1.22%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3.43%
    • 체인링크
    • 12,110
    • -4.42%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