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줌] 소상공인 긴급대출 이모저모…"고신용자는 시중은행을 방문하세요"

입력 2020-04-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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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1000만 원 긴급 대출' 시범 운영을 마치고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섰습니다.

대출기간은 5년(2년 거치 3년 상환)에 금리 1.5%를 적용해 상환 부담을 줄였고, 이날부터 대출 신청 홀짝제를 시행해 병목 현상과 창구 혼잡을 최소화했는데요.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는 4등급 이하의 신용등급을 가진 사람들을 중심으로 대출 상담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용등급 1~3등급의 고신용 소상공인은 시중은행을 통해 긴급대출을 신청해야 하니 '꼭!' 참고하세요.

대출 현장에는 사람이 많이 붐비는 만큼 현장 접수보다는 간편한 '인터넷 접수'를 권장하는데요. 그 현장과 함께 인터넷 접수를 위한 간략한 방법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기획 = 홍인석 기자

영상취재ㆍ편집 = 이해람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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